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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탁스 G 렌즈, 그리움의 빛을 담다

콘탁스 G렌즈, 그리움의 빛을 담다 내가 현재 쓰고 있는 카메라는 올림푸스에서 미러리스의 역사를 새로 쓰면서 출시한 E - P1, 통칭 펜(PEN)이라고 불리는 기종이다. 이 카메라를 처음 본 순간 이 녀석밖에 없다고 생각했다. 바로 나의 이상을 실현해줄 카메라는. 어릴 적부터 카메라에 대한 동경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. 그저 여느 집에나 있을 법한 흔한 똑딱이 카메라가 집에 한 대 있었고, 그것도 별로 쓰임이 많질 않아서 다락방 어딘가에 먼지를 먹고 있을 뿐이었다. 대학교 22살이 될 무렵까지 휴대폰 하나 갖고 있지 않았던 나는 특별히 사진을 찍을 일이 없었다. 그러다가 22살이 되던 어느날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중국에서 제작된 싸구려 디카를 하나 사게 되었다. 그 녀석의 애칭은 '파람이'였다. 이후 나..

산문/에세이 2014. 2. 1. 08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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